첫번째 트랙의 제목은 ‘사랑가’. 바이브의 ‘류재현’이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슬픈 사랑을 가슴 아파하는 가삿말이 SG 워너비와 바이브 윤민수의 특유의 목소리와 잘 어울러져 애절함을 더 한다. 두번째 트랙은 80년대 빅 히트곡인 유익종의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SG 워너비의 주요 팬 층인 젊은 세대들 뿐 만 아니라 30~40대의 연령층에게도 고루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세번째 트랙은 비트박스로 유명한 ‘후니훈’이 랩으로 참여한 곡으로 제목은 ‘Ordinary People‘. 조영수가 작곡, 안영민이 작사한 곡으로 젊은 세대들의 비뚤어진 사고방식을 풍자한 가삿말이 SG 워너비의 또 다른 면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