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록의로커 2명이 뜻 깊은 일로 의기투합해 관심을 끌고있다. 로커김종서 그리고 부활의김태원은 공동으로 제작한 디지털음원 별이야기를 조만간 대중들에 공개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노래의 모든수익금은 환경과 관련된 단체에 모두 기부 될 예정이다. 중견급 가수명이 공동으로 음원을 제작하고 그 수익금 일체를 사회에 내놓기로 한 것은 흔치않은 경우에 해당한다. 이 노래는 김종서가 작곡과 편곡을 김태원은 작사를 맡았으며 록 그룹 부활이 연주를 진행했다 노래는 깨끗한 환경을 후세에 물려주자는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