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스틱 프로젝트 Vol. 2’, 이번엔 ‘조권’과 ‘웨일’이다!
아웃사이더, MC 스나이퍼, 호란에 이어 ‘환타스틱 프로젝트’ 그 두 번째 뮤지션으로 2AM의 조권과 W&Whale의 웨일이 최종 낙점돼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W&Whale의 보컬로 혜성처럼 등장해 매력적인 가창력과 외모로 동방신기, 휘성, 환희 등이 함께 작업해 보고 싶은 뮤지션으로 지목하기도 한 웨일,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넘치는 끼와 재능을 과시 중인 조권이 함께 부른 ‘덩크슛’은 원곡의 분위기와는 180도 다른 신선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