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스는 2008년 결성 이후 홍대 클럽신에서 공연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신인 아닌 신인으로 알려졌다. 특히 보컬을 맡고 있는 lady Jane은 허밍어반스테레오, 아키버드 등의 팀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베이시스트 유비 또한 필베이라는 밴드로 데뷔한 바 있는 10년차 뮤지션이다. 그 외에도 피아니스트 세나, 기타리스트 레오 등 팀 멤버 모두가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을 겸하고 있는 이들은 대중적이고 모던한 사운드의 팝락을 기반으로, 라틴, 재즈, 보사,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와의 접목을 시도하며 국내 가요 시장에는 다소 새로운 피아노플레이와 리듬 위주의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