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스크 쇼의 여왕 디타 본 티즈와의 이혼의 아픔을
딛고 4년만에 발표하는 대망의 신보
[EAT ME, DRINK ME]
The Golden Age Of Grotesque] 이후 4년간의 침묵을 깨고 발표하는 이번 신보는 평론가들로부터 마릴린 맨슨의 앨범들 중 가장 깊이 있는 예술적 역작이라는 평가와 더불어 첫 싱글의 뮤직비디오 일부분이 노출된 유튜브 동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새 앨범에 대한 대중들의 높은 기대를 여실히 반영한 바 있다. 심플한 리듬에 불안한 느낌의 키보드 연주가 덧입혀진 중독성 강한 첫 싱글 ‘Heart-Shaped Glasses’ 비롯, 깊이 있는 공간감이 돋보이는 ‘If I Was Your Vampire’, 극적인 인트로와 무기력한 상승감이 일품인 ‘Putting Holes In Happiness’ 등 보너스 트랙 포함 총 12곡의 신곡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