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을 마감한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뮤지션들에게 더욱 더 실력을 인정받았던
랩퍼 빅맥 (BIG mack)!
“그를 위해 국내 최고의 힙합 뮤지션, 랩퍼들이 뭉쳤다“
2009년 가을..
붉게 묽든 저녁 노을 처럼 가슴 속에 아직도 뜨거운 그리고 아련한 추억을 담은 한 장의 앨범이 대중들에게 공개된다.. 지금으로부터 1 년전인 2008년 9월..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먼저 떠난 랩퍼 빅맥(BIG mack)을 위해 그의 친 동생인 랩퍼 ‘흘러’를 주축으로 그와 가족처럼 가까이 지냈던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하나의 마음으로 그를 영원히 기억 하고자 추모 앨범을 만들어 냈다. 그의 첫 번째 추모 앨범인 “빅 브로다”(Brotha; Brother브라더의 힙합용어)는 랩퍼 수호, 더블케이, 알리, 라도, 도끼, 미스터 타이푼과 함께했던 로스파야 소스, 디앤지, 프라이데이인스 등 빅맥과 함께 활동했던 뮤지션들이 모두 뭉쳐 각각 빅맥을 기리는 자.작곡들을 만들어 내어 하나의 앨범으로 완성 하였다.
뮤지션들 사이에서도 크게 화제가 될 만큼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던 이 들은 추모 앨범을 통해 빅맥에 대한
그리움과 따뜻했던 추억,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