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공작소 신인가수 엘리(L.E.)의 디지털 싱글 1탄
하우스의 기본 리듬에 바탕을 둔 “Come To Me” 는 귀를 유혹하는 피아노 선율과 일렉트로닉한 신디 사운드가 합쳐져서 요즘 트렌드에 딱 맞는 느낌을 주는 곡이다.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Come To Me”는 쉽고 신나는 멜로디에 신인 가수 “엘리 L.E.”의 힘있고 애절한 보컬이 조합되어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내용의 애절한 가사와 어깨가 들썩거리는 하우스 음악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Come To Me”는 올 가을 새로운 센세이션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