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가창력을 소유하고 있는 나오미가 지난해 2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2집 미니앨범 ‘Soulchild‘를 28일 출시한다.앨범 제목인 ‘Soulchild‘에서 느끼듯이 이번 미니앨범에서는 각종 흑인 음악의 Soul과 Blues한 느낌을 만끽 할 수 있는 곡들로 꾸며져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최고의 음질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스터링을 독일의 Skyline-Tonfabrik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앨범은 독특한 앨범재킷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두 번째 미니앨범 ‘Soulchild’ 재킷에 흑인 아기의 귀여운 모습을 넣었다. 또 속지에도 흑인 어린이들을 수록해 여느 앨범과 차별화를 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에 넣은 흑인 어린이들의 사진은 나오미가 속해 활동 중인 한국 컴패션밴드가 지난 3월 봉사 차 방문한 중미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Haiti(아이티 공화국)에서 만난 컴패션 프로젝트에 속한 어린이들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