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수록곡은 6곡으로 김시진(‘프라하의 연인’ OST의 타이틀, ‘그저 바라보다가’ OST의 ‘눈물이 많은 남자’)이 부른 ‘사랑이 말해요' 라는 곡은 슬픈 가사와 멜로디가 잘 어우러져 젊은 연령층의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드라마 ‘내조의 여왕’ OST의 ‘내 남자라면’을 통해 감성과 호소력이 느껴지는 실력파 가수 양은선과 영국 인기그룹 ‘BLUE’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이재영(작곡)이 만나 만든 ‘그대 곁에서’는 극에서 젊은 연기자들이 보여주는 밝은 느낌을 그대로 표현해 모든 연령층이 좋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10여년의 준비 끝에 가요계에 데뷔해 실력을 인정받은 시온(ZION)이 애절한 발라드'사랑하다'를 호소력 있게 불렀다.실력파 신인 우진희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의 ‘다함께 차차차’라는 곡으로 참여하였으며, 데뷔 후 그룹 멤버 중 한명이 어린 시절 멘사클럽에 가입하였던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놀라게 한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R&B 남성 3인조 에이지(Az)는 멤버들이 작곡, 작사, 편곡까지 직접 한 ‘너 있는 곳에’라는 감미로운 R&B 발라드로 참여 하였다. 그리고 보석 같은 신예 문지영은 ‘돌아보지마요’ 라는 곡으로 ost가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