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베이스 팝페라 음반을 낸
진정한 크로스오버 가수, 박 상우
금년 9월 박상우는 베이스로는 세계 최초로 팝페라 음반 “사랑을 다시 배운다”는 음반을 내었다. 팝페라 테너는 일시적인 고음의 짜릿함을 줄 수 있지만 베이스는 듣는 이에게 편안함과 중후함을 주면서 오랫동안 여운을 남기는 음악이다. 현 팝페라는 거의 모든 가수들이 테너인 점을 감안한다면 중후한 음색으로 음악을 듣는 이에게 색다른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박상우는 이번 음반 작업을 대중 음악 작곡가 원상우와 함께 하였다. 원상우는 임창정 6집, 7집, 8집 메인 타이틀을 작곡하였고 김현성의 해븐, UN, 파란 등 여러 유명 가수의 프로듀싱을 맡아 히트시켰으며 호텔리어의 총 프로듀서를 맡아 ‘그대 내게 오는 날’을 일본에 까지 히트시킨 실력파 프로듀서이다.
이번 음반은 인트로를 포함하여 총 10곡이 수록 되어 있으며, 타이틀 ‘사랑을 다시 배운다’ 이외에 R&B 음악에도 도전하여 ‘TELL ME WHY’곡으로 새로운 느낌을 만들어 내었다. 특히 2곡의 CCM곡은 그의 신앙심을 엿보게 해주는 부문이다.
박상우는 ‘음악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며 어떤 대상이라도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