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최초로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릴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아이리스>(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공동제작 ㈜에이치 플러스)의 OST에 국내 대표적인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이병헌, 김태희의 테마곡을 담당해 더욱 애잔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9년 큰 인기를 모았던 발라드 ‘총 맞은 것처럼’의 주인공 백지영이 또 한번 발라드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2009년 최고의 기대작 <아이리스>의 OST에 참여해 주인공인 이병헌, 김태희의 운명적인 로맨스에 애잔한 감성을 더해줄 테마곡을 담당한 것. 드라마에서 첫 눈에 반해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한 이병헌과 김태희는 주어진 미션을 목숨걸고 수행해야 하는 첩보요원에게는 금기시된 사랑 때문에 많은 아픔을 겪고, 자신들이 처한 상황과 음모로 인해 서로 헤어지게 되는 슬픈 로맨스의 주인공이다. 백지영은 두 사람의 슬픈 로맨스를 책임질 곡 ‘잊지 말아요’로 한층 더 성숙하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자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