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JB 라는 대단한 신인 여가수가 등장했다
제목부터 생소해 보이지만 그녀의 실제 생년이기도한 <1987>은 J.POP 계열의 리듬과 환상적인 Synth Sound가 조화를 이룬곡으로서 기승전결이 뚜렷한 드라마전개식 K.POP 스타일장르곡이다. 가사는 그녀의 실제이야기를 바탕으로 같은 세대를 살고있는 1987년생들이 공감할 사랑이야기를 담고 그들의 사랑과 이별을 대변할 뜨거운 열정의 노래이기도하다. JB는 이미 첫 앨범을 내기 전 가수 태원의 “나쁜 남자“를 피쳐링 했고 작곡가 양정승과의 듀엣곡 “가지말라고”를 선보여 대중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좀 더 완성도 있는 앨범을 만들기 위해 무려 5년 이상 연습생 생활을 거쳐 공인된 절차를 거친 노력형 가수이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