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Man' 앨범은 14인조 오케스트라 세션으로 전작을 뛰어넘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색깔이 다른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신디사이져의 사운드의 조화를 위해 수십 차례 재 편곡, 재 믹싱을 하며 심혈을 기울였다
'남자도 운다'는 랩퍼를 꿈꾸며 상경한 술제이와 실제 개인택시 운전기사인 술제이의 아버지 이야기를 픽션으로 엮어 놓은 것이다. 그리고 남자들 뿐 아니라 모든 이들의 가슴을 울릴 인생이 담겨있다. 오케스트라의 세션으로 고급스러움까지 더해 많은 이들에게 명품 곡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