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컬러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은 서영은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 곡은 ‘그리움이 내린 나무‘, 베어진 가슴에 그리움이 나무처럼 뿌리를 내리고 자라난다는 가사를 담고 있는 발라드 곡이다.
<숨바꼭질>과 <피크닉데이> 영어버젼 수록...같은 곡의 또 다른 느낌... 공동 작곡한 ‘흉터’라는 곡...
이번 8집 앨범에는 총 10곡이 들어있으며 디지털 싱글앨범에 속해있던 4곡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 4곡은 디지털 싱글앨범을 통해 엄청난 음원수익을 올린 곡으로써 팬들로부터 앨범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러브콜을 계속 받아왔기에 이번 앨범에 포함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