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크레이지덕 휘성의 구걸하지마세요
이후 절망에서 다시 희망을 가지고 도전을 하며 그 중에서도 사랑의 빛, 태양이 스스로 빛을 드러내듯 도전의 의미를 깨달으며 존재의 마음속에는 이 세상에 대한
미련이 없고 어렴풋하게나마 진리를 느끼게 된다.
유리매니저인 이경덕씨는 다시 삶이라는 거대한 보고서에 아주 작아 보이는 희망을 음악을 통해 전달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멜로디가 귀와 가슴을 파고 드는 듯한 보컬보이스,랩이 절묘한 삼박자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