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곤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이번엔 보컬까지 도전했다 클릭비에서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던 그떄를 회상하면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잔잔하게 파고드는 슬픈 어쿠스틱 기타에 감미롭고 약간은 허스키한 하현곤의 보이스가 굉장히 매력적인 곡이다
떠나는 그녀를 잡지못해... 잊지 못해... 가슴 아파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그녀를 정말 놓치고 싶진 않지만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는 한 남자의 가슴 아픈 애기를 표현한 노래다 멜로디와 가사가 중독성 있어 가을로 접어드는 이시기에 한번 들으면 계속 듣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