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는 1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이젠 신동이 아니라 대한민국 성인가요계를 대표하는 트로트의 별이 되고 싶어요" 라고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리라가 선보이는 첫 번째 앨범, ‘빵터졌어요’는 유로댄스풍의 리듬위로 힘차게 뿜어내는 브라스밴드의 강렬한 사운드에 스트링 오케스트라까지 가세한 빈틈없는 짜임의 세미트롯 스타일의 댄스곡!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을 가지게 있어 폭발적인 인기몰이가 기대된다. 데뷔앨범 '빵 터졌어요'의 음반작업을 끝내고 음반을 출시한 리라는 이미 전문가들에게는 실력을 인정받은 터, 이제는 팬들의 박수만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