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일본 메이저 데뷔 4개월여 만에 일본 드라마 오프닝곡을 부르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11월 4일 발매 예정이기도 한 빅뱅의 3번째 일본 싱글인 ‘코에오 키카세떼(목소리를 들려줘요)’가 오는 10월 16일 첫 방송되는 일본 TBS 금요드라마 ‘오히토리사마(독신)’ 타이업으로 결정된 것.‘코에오 키카세떼’는 드라마 이미지를 최대한 반영해 만든 곡으로 빅뱅 멤버들의 개성강한 목소리가 조화롭게 이뤄진 후렴구와 스트링어렌지가 인상적인 아름다운 러브송. 기존 곡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빅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곡으로, 사고로 활동을 중단했던 대성의 컴백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