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데뷔이래 두 장의 싱글을 발표하며, 매 활동마다 과감하고 파격적인 컨셉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그룹 2PM만의 매력을 집대성한 앨범으로, 아시아 최고의 작곡가 박진영과 2PM이 마침내 완성한 2PM만의 색깔이 담겨있는 앨범이다. 기존 2PM의 곡들인 10점 만점에 10점, Again & again, 니가밉다의 연장선에 있지만, 보다 실험적인 시도가 돋보이며, 음악적 색깔은 앞의 것들과 같지만, 형식이 다른 곡들이 많아 전혀 새로운 음악과 더불어 2PM이 선사하는 최고의 퍼포먼스가 오감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