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포스터가 키워낸 스윙 아티스트. 마이클 부블레(Michael Buble)의 데뷔 앨범 "Michael Buble" 올해 25세가 된 캐나다 출신의 아티스트 ‘마이클 부블레‘는 프랭크 시나트라를 연상시키는 보컬과 핸섬한 이미지로 현재 ‘빌보드 히트시커 차트‘에서 정상권에 올라 있다.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Come Fly With Me‘ 등 총 13곡 수록된 본 앨범은 데뷔작 답지 않은 노련함이 엿보인다. 재즈계의 기대주로 주목되는 마이클 부블레. 그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