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웅재중과 한효주가 주연해 제작 전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었던 텔레시네마 ‘천국의 우편배달부’가 드디어 우리에게 다가왔다.한일 최고의 감독과 작가가 뭉쳐 7가지의 색다른 매력의 선 보이는 ‘텔레시네마7’의 두 번째 공개작인 ‘천국의 우편배달부’가 개봉 전 예매율 1위를 달리며 영화 팬들에게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지타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주제곡인 ‘I Believe’ 영어버젼으로 일본에서 잘 알려진 가수로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태양을삼켜라’의 OST에서 ‘애루’로도 팬들에게 알려진 보기 드문 실력파 가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