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가창력을 요구하는 락발라드 곡들을 트랜디한 락사운드로 재편곡함으로서 ‘마야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보여주기 위하여 혼신에 작업에 임하였다.
‘이미슬픈사랑’ , ‘천년의 사랑’, '서시‘ ’서시‘ 등 기존 락발라드의 리듬을 기본으로 마야 특유의 쳥량한 보이스가 더해져 사랑의 아픔을 더욱 애절하게 전하고 있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의 마야의 락을 기반으로 두고 있으면서도 특유의 청량함이 가미된 보이스로의 리메이크를 통하여 대중들 앞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마야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