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트윙클링 보이(Twinkling boy)는 80년대 키치(kitsch)한 감성에 모티브를 두고 사랑에 빠지기 시작한 연인들의 '그들만의 의도된 유치한' 느낌을 묘사하기 위해 원색적인 신스와 보컬에디팅에 중점을 두어 엣지 있고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표현하였고 가사 역시 텔레파시나 유람선등 모두 80년대나 들어 봤음직한 소재들로 곡의 맛을 더했다.이번 앨범 수록곡중 가장 이질적인
사운드의 곡이지만 가장 많은 사람이 이구동성으로 타이틀로 꼽은 HOT 트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