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그 어느 겨울‘로 데뷔한 가수 박희수. 2001년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o.s.t‘(사랑을 전하는 마음, 두고 온 슬픔) 장동건, 김소연 테마로 목소리를 알리기 시작해서 2002년 SBS드라마 ‘화려한 시절 o.s.t(.Without me)‘, 2005년 2집 타이틀곡 ‘일편단심‘ 이후 4년 만에 3집 "기다림 끝에"를 발표하며 팬들곁 으로 돌아 왔다. 추가열씨가 디렉터를 맡고 강수호, 민재현, 함춘호 등 걸출한 뮤지션들이 참여한 탄탄한 앨범 [기다림 끝에]. 타이틀곡 ‘위로‘는 추가열씨가 박희수씨를 위해 준비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애절한 마음을 담고 있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