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1대 란으로 첫 자신의 정규앨범 “사랑해서 더 슬픈 일“ 곡을 발표하고 쓴 고배를 마셨던 그녀 전초아.. 그 후 2005년 1.5집 타이틀곡 “어쩌다가”를 발표하여 일약 스타가 됐던 ‘란’ 시절 대중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06년 그녀는 돌연 잠적을 했다. 그 이유는...! 2007년 새로운 이름으로 정규 앨범을 발매하였으나 대중들은 ‘전초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었다. 그저 알아주는 것은 ‘1대 란’ 시절 “어쩌다가”를 좋아했던 팬들뿐... 하지만 ‘전초아’는 좌절하지 않고 꾸준하게 자신의 이름과 노래를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수없이 많은 싱글 앨범을 꾸준하게 발매해 왔다. 변신을 꿈꾸는 그녀가 2010년 오는 3월 18일을 싱글 "10(Ten)" 통해 새로운 날갯짓을 시작하려 한다.
“전초아”의 싱글 앨범은 2010년 전반기 발라드 시장을 완전히 정복하기 준비한 10(Ten)곡으로 6년 동안 그녀가 불러왔던 음색과 감정 등을 파괴하고 새로운 창법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감정을 실어 발라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다.
특히 이번 10(Ten) 곡은 10대의 어린 소녀가 사랑이란 감정을 알아가면서 느끼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던 10대의 풋풋했던 사랑을 회상 시킬 수 있게 만든 음악이라 할 수 있다. 10(Ten) 곡은 신인 작곡가 ‘오성환’ 씨가 작곡을 하였으며 편곡은 국내 유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성일’ 작곡가가 참여를 하여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10(Ten) 곡을 위해 vocal director: 이영기, Guitar : 임선호, Bass : 노덕래, Drums :강수호, Chorus : 김현아, string: 융 스트링 등 국내 최고의 베스트 세션들이 참여를 하여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어낸 음악이다.
[Credit]
1. 10 (Ten)
Lyrics by 김영일, 오성환
Composed by 오성환
Arranged by 박성일
2. 10 (Ten) (Inst.)
Composed by 오성환
Arranged by 박성일
[Album Credits]
Vocal by 전초아
Executive Producer 강찬영
Produced by 김태안
Composed by 오성환
Written by 김영일, 오성환
Arranged by 박성일
Vocal Director 이영기
Guitar by 임선호
Bass by 노덕래
Drums by 강수호
Chorus by 김현아
String by 융 스트링
Recording Studio 서울 스튜디오
Recording Engineer 정기홍, 박무일
Mixing Studio 서울 스튜디오
Chief Management Of Production 김태안
Management 김원제 실장, 배기환 팀장
Mastering Studio 소닉(SONIC)
Mastering Engineer 전훈
Media Promotion Sysix
Marketing 김태안
Photographer 김민철
Photo Studio 청춘 사진관
Hair & Make Up 윤이, 김수미
Stylist 전초아
Art Direction & Design by 김지혜
Music Video 김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