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음악 시장에서 ‘에너지와 변화를 상징하는 아티스트’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는 그녀, 타타 영의 새 앨범 [Ready For Love]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공개된다. 1980년 12월 14일 태국의 방콕에서 미국인 아버지와 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1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첫 솔로 앨범 [Amita Tata Young]을 발표해 태국에서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후, 지금까지 총1,400만 장이 넘는 앨범을 판매하며 ‘아시아 팝 계의 여왕’이라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