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발매 후 바로 마돈나에게 선택되어 그녀의 영화 “The Next Best Thing”의 테마곡으로 싱글 “Boom Boom Ba”가 사용되어 졌는데, 이 곡이 타이틀 음악으로 사용된 이 사운드 트랙은 빌보드차트 1위를 차지한다. 이 사운드트랙 앨범의 성공으로 메티스의 음악은 여러 TV의 CF, 드라마, 프로그램의 배경음악, 심지어는 올림픽에까지 음악이 사용되고, 전 영미권으로 라이센스 음반 발매를 늘려나감과 동시에, 2002년도에는 일본의 대형음반사 에이벡스(AVEX)와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